
아프다는 현실을 핑계삼아 블로그를 개흘리한것 같아 후기씩이나 씁니다 -ㅅ-;;
일단 1차쇼크는 어제 지나간것 같습니다. 어지럽고 하늘이 노랗더니 오늘은 좀 괜찮았던것 같네요..
위에는 현재 제 모습을 형상화 한것 같은 그림입니다. 물론 전 남자긴합니다만-_-;;
아직 다 낫지 않은 감기덕에 얼굴엔 발갛게 열이 올라 모니터에 집중하며 글을 올리고 있습죠..
아프면 자기만 고생이라는게 전혀 틀린말이 아닙니다. ㅠ.ㅠ..
아프다고 한 몇일 초저녁에 자줬더니 오늘은 잠도 잘 않옵니다..
이제 2차쇼크에 대비해야할 때가 온 것 같네요..
2차쇼크란 크게 세가지로 나뉠수 있지요..
1.아파서 미뤄온 수없이 많은 일들...
2.아파서 한없이 개흘러진 정신상태..
3.약에 쩔어 요동치는 속쓰림....
후.. 아직 갈길은 멉니다 ㅠ.ㅠ
ps.Tistory.com이라고 테터툴과 다음이 손잡고 블로그 서비스한다는데 기대되는군요..^^




재미있는 아주 지점. 감사.